단비 내리는 대구 이곡장미공원
공정식 기자 2023. 5. 18. 15:18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때 이른 무더위를 식혀주는 단비가 내린 18일 대구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태를 뽐내며 곱게 핀 장미를 감상하고 있다.
달서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미와 함께하는 축제 '2023 장미꽃 필(Feel) 무렵'을 19일부터 21일까지 이곳에서 개최한다. 2023.5.18/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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