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의 꿈.."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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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 배우로서의 각오와 목표를 밝혔다.
송강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 '나빌레라', '알고 있지만' ' 기상청 사람들' 등에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송강은 하루 일과와 배우로의 각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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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소년미 넘치는 분위기로 화보를 완성했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 '나빌레라', '알고 있지만' ' 기상청 사람들' 등에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송강은 하루 일과와 배우로의 각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특정 장르 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이어 "지금 하는 드라마를 후회 없이 하는 것 . 계속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는 것. 장기적으로는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며 "장르물이라면 그 분야를 생각했을 때 제가 생각났으면 좋겠다"고 진취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송강은 "쉴 때는 일어나서 소파에 가만히 앉아서 생각한다. 그냥 멍하니 있다가 헬스 갔다 와서 책을 읽는다. 그러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유튜브에서 동기부여 영상을 보고, 헬스 영상도 보고, 또 저녁에 다시 책 읽고 대본을 읽는다. 집에서 잘 안 나간다"며 연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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