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두부와 시금치는 같이 먹으면 안 돼요
2023. 5. 18. 03:03

두부와 시금치는 같이 먹으면 독이 된다. 두부의 칼슘과 시금치의 옥살산이 만나면 결석을 유발하는 수산칼슘이 생기기 때문이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분 칼럼] 재벌이 이끄는 ‘오룡거(五龍車)’에 탄 한국
- “주사 한 번에 끝?”…‘요요 없는 유전자 비만 치료제’ 개발하는 美 바이오기업들
- 관악구, 겨울철 폭설 대비 스마트도로 열선 확충
- 양천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용산구, 200억 투입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창업 지원 확대
- 은평구, 새해 맞아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선보여
- “체력 측정부터 맞춤 운동 처방까지 한 번에”...마포구 ‘마포체력인증센터’ 문 열어
- 노원구, 인상파 명화와 클래식의 만남··· ‘빛을 듣다, 색을 보다’ 내달 6일 열린다
- 불법광고물 정비 성과... 서초구 ‘옥외광고업무’ 장관상 수상
- ‘국민화가’ 이중섭 탄생 110주년 특별전 ‘쓰다, 이중섭’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