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김재원·이종석과 닮은꼴 "웃는 입만 보면 세쌍둥이" ('라디오스타')

정유나 2023. 5. 18. 00: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츄가 닮은꼴인 배우 김재원, 이종석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광렬, 황제성, 한해, 츄가 출연하는 '짤메이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츄는 배우 김재원과 이종석 닮은꼴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웃는 입과 입 동굴이 닮은 것 같다"며 분석했다. 실제로 세 사람은 사진을 나란히 붙여 놓으니, 입만 보면 세 쌍둥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2년 전 츄에게 김재원을 처음 언급한 김구라는 이종석 닮은꼴 언급까지 자기 지분을 주장했지만, 츄는 "그건 댓글에서 본 것"이라고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츄는 "이종석과 특히 닮은 건 비릿한 웃음이다. 비릿한 웃음을 갸륵하게 지으면 정말 닮아보인다"며 즉석에서 비릿한 웃음을 지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