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회담 이후 도전 과제는?…한미 언론토론회 24일 개최

신재우 기자 2023. 5. 17. 1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요7개국(G7) 회담 이후 한·미·일 삼자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합동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미 외교 당국자와 전문가, 언론인이 참여하는 '한·미·일 삼자 협력: G7 회담 이후 도전과 과제' 토론회가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G7 회담 및 한미 정상회담 후 양국의 관계를 전망하고, 한·미·일 삼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

[서울=뉴시스] 한국언론진흥재단 로고 (사진=한국언론진흥재단 제공) 2023.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7개국(G7) 회담 이후 한·미·일 삼자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합동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미 외교 당국자와 전문가, 언론인이 참여하는 '한·미·일 삼자 협력: G7 회담 이후 도전과 과제' 토론회가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G7 회담 및 한미 정상회담 후 양국의 관계를 전망하고, 한·미·일 삼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측에서는 박철희 국립외교원장이, 미국 측에서는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아시아 담당 부소장 겸 한국석좌가 발표를 맡는다.

이어 예영준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이종수 YTN 국제부 부국장, 윌리엄 헤니건 타임 매거진 국가안보 기자, 베사니 알렌 에브라히미안 악시오스 중국 담당 기자가 패널토론에 참여한다.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현장 참여할 수 있다. 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 및 영어 동시통역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