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앞둔 함안군, 전남서 관광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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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은 관광 사업 발굴과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지역 관광지 2곳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 등 군청 공무원 60명은 지난 15일 전남 순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고흥 금세기정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국내 축제 선진사례와 우수 관광자원을 체험해 함안지역 축제를 활성화하려고 마련됐다.
지난 10일 개장 40일 만에 관람객 300만명을 돌파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도시 친화형 국가 정원과 우수한 관광 인프라 시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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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함안군은 관광 사업 발굴과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지역 관광지 2곳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 등 군청 공무원 60명은 지난 15일 전남 순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고흥 금세기정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국내 축제 선진사례와 우수 관광자원을 체험해 함안지역 축제를 활성화하려고 마련됐다.
지난 10일 개장 40일 만에 관람객 300만명을 돌파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도시 친화형 국가 정원과 우수한 관광 인프라 시설을 선보이고 있다.
금세기 정원은 1970년대 갯벌을 매립한 대규모 농경 정원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오는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둔 말이산 고분군의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며 "함안이 세계인이 찾는 역사 문화관광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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