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伊서 로맨스 강매 사기당해…박세리 "우리 삥 뜯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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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가 모인 '팀 세리'가 이탈리아에서 사기를 당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뜬 리턴즈-국가대표 운동부'에서는 국가대표 출신인 박세리, 김민경, 김동현, 윤성빈이 모인 팀 세리가 이탈리아 로마로 생애 첫 배낭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을 찍고 김민경이 장미꽃을 돌려주자 이탈리아 남성은 돌려받지 않고 돌변한 표정으로 "머니"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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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가 모인 '팀 세리'가 이탈리아에서 사기를 당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뜬 리턴즈-국가대표 운동부'에서는 국가대표 출신인 박세리, 김민경, 김동현, 윤성빈이 모인 팀 세리가 이탈리아 로마로 생애 첫 배낭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환상적인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핀초 언덕에 올라 그림 같은 로마의 풍경에 감탄했다. 그러던 중 한 남성이 이들에게 다가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손에 있던 세 송이의 장미를 김민경에게 선물했다.
이를 본 김동현은 "이거 돈 줘야 한다. 백프로다"라고 의심했지만 김민경은 장미꽃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김민경이 장미꽃을 돌려주자 이탈리아 남성은 돌려받지 않고 돌변한 표정으로 "머니"를 외쳤다.
이에 박세리는 "웃긴 아저씨다. 우리 삥 뜯겼다"라며 "1유로만 줘라. 어이가 없다"라고 화를 냈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5유로를 주고 말았다.
이후 멤버들은 호수를 찾다 장대비에 길을 잃었다. 그러던 도중 장미를 강매했던 남성을 또 마주쳤다. 김민경은 "오기만 해봐라"며 이를 갈았지만 이 남성은 이번엔 장미꽃이 아닌 우비를 팔아 웃음을 자아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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