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실련 "한전공대 감사·출연금 중단 말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대한 감사와 출연금 중단 등 '정치적 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경실련은 16일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정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대한 흔들기를 당장 중단하라"며 "한전공대가 개교한 지 불과 1년여 만에 표적·정치 감사를 받고, 한전 적자의 자구책 마련이라는 이유로 출연금 축소, 광주과학기술원과의 통폐합 등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대한 감사와 출연금 중단 등 '정치적 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경실련은 16일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정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대한 흔들기를 당장 중단하라"며 "한전공대가 개교한 지 불과 1년여 만에 표적·정치 감사를 받고, 한전 적자의 자구책 마련이라는 이유로 출연금 축소, 광주과학기술원과의 통폐합 등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한전의 경영 위기는 전기요금 정책을 잘 못한 정부와 여당의 책임이 큰 데도 이제 막 싹을 틔우고 있는 한전공대를 흔들고 있다"면서 "정부가 한전공대를 탄압하는 것은 균형발전 사명을 내팽개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 저격…"자식 전지훈련 막아놓고, 넌 이민 가네"
- 송혜교 닮은 '25세 파일럿' 얼마나 똑같길래…"사진 찍으려 줄 섰다"
- "父김병만 고마운 사람"…전처 폭행 주장 속 입양딸은 반박 의견
- 장재인, 당당한 '노브라' 패션…이미지 파격 변신 [N샷]
- "음주 뺑소니 사고 낸 친구 손절…지인들은 '너무하다', 제가 과한가요?"
- 김나정 "필리핀서 손 묶인 채 강제로 마약 흡입…스폰 아닌 협박"
- '돼지불백 50인분 주문' 공문까지 보낸 중사…군부대 사칭 노쇼였다
- 서동주, 183㎝ 듬직한 연하 남친 공개 "어깨 기대면 체온 상승"
- 이동건, 공개연애만 다섯번…父 "솔직해서 의자왕 별명 생겨"
- "아이 있는데 좀 도와주면 안되나" 불평…셀프 사진관 온 부부, 별점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