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0.0', 1Q 가정시장 논알코올 음료 1위…점유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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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와 카스가 2023년 1분기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각각 제조사와 개별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맥주시장 1위 브랜드 카스의 자매 브랜드인 카스 0.0가 올 1분기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30.2%로 브랜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1분기 제조사 가정시장 점유율에서도 오비맥주는 38.6%를 기록하며 국내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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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오비맥주와 카스가 2023년 1분기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각각 제조사와 개별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맥주시장 1위 브랜드 카스의 자매 브랜드인 카스 0.0가 올 1분기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30.2%로 브랜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작년 동기 대비 4.9% 포인트 성장한 수치다.
카스 0.0는 지난해 8월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첫 1위에 오른 이후 지금까지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제조사 가정시장 점유율에서도 오비맥주는 38.6%를 기록하며 국내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을 이끌고 있다.
제조사 점유율은 작년 동기 대비 13.4% 포인트 성장했다. 카스 0.0외에도 '버드와이저 제로' '호가든 제로' 등 오비맥주의 기타 논알코올 브랜드도 가정시장 점유율 '톱 텐' 안에 들었다.
카스 브랜드 담당자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카스 0.0가 올 1분기를 1위로 마감한 것은 뜻깊다"며 "올해도 카스 0.0는 급성장 중인 논알코올 음료 시장을 이끌며 소비자 만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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