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로 임대 온 MF 자비처, 반월판 부상으로 시즌 아웃

이형주 기자 2023. 5. 1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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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자비처(29)에게 악재가 닥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온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가 반월판 연골 부상을 입었다. 그는 안타깝게도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인 그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 맨유로 임대를 왔다.

하지만 직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이후 부상이 확인됐고, 시즌 아웃 판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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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마르셀 자비처(29)에게 악재가 닥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온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가 반월판 연골 부상을 입었다. 그는 안타깝게도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인 그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 맨유로 임대를 왔다. 이후 18경기에서 뛰며 헌신했고, 3골을 기록하며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다.

하지만 직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이후 부상이 확인됐고, 시즌 아웃 판정을 받게 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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