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오는 24일 운영위 잠정 합의‥대통령실 상대로 업무보고·현안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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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오는 24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대통령실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질의를 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안 질의에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등 대통령실 수석 비서관 전원과,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운영위에서 대통령실을 상대로 업무보고 청취와 현안 질의를 하는 건, 지난해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진행된 11월 초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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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오는 24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대통령실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질의를 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운영위에서는 이번 한미·한일·한미일 정상회담 결과와 강제 징용 해법, 69시간 근로시간 개편안 등 각종 국정 현안을 놓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안 질의에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등 대통령실 수석 비서관 전원과,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운영위에서 대통령실을 상대로 업무보고 청취와 현안 질의를 하는 건, 지난해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진행된 11월 초 이후 처음입니다.
조희원 기자(joy1@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483886_361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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