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양자기술 전문연구원 유치 연구용역 착수

충북CBS 박현호 기자 2023. 5. 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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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양자기술 전문연구원 설립 유치와 함께 관련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충북도는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양자기술 전문연구원 설립 유치와 클러스터 조성 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미래양자융합센터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이번 용역에는 국내 외 양자 관련 정책과 기술산업 조사 동향, 환경 분석과 전망, 전문연구원 모델 안과 유치 전략, 클러스터 로드맵 등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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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공


충청북도가 양자기술 전문연구원 설립 유치와 함께 관련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충북도는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양자기술 전문연구원 설립 유치와 클러스터 조성 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 보고회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양자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미래양자융합센터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이번 용역에는 국내 외 양자 관련 정책과 기술산업 조사 동향, 환경 분석과 전망, 전문연구원 모델 안과 유치 전략, 클러스터 로드맵 등이 담길 예정이다.

양자기술은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양자적 특성을 정보통신 분야에 적용해 보안.초고속 연산 등에 활용하는 차세대 정보통신기술로 암호통신, 컴퓨팅, 센서 등에 응용이 가능해 미래 산업.안보에 혁신을 가져올 게임체인저로 주목 받고 있다.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이번 용역을 통해 충북의 미래 먹거리로 양자 산업을 선점하고 관련 생태계를 주도하는 차세대 과학도시로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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