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느, 1Q 영업익·순익 흑전…성장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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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가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본느의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43억3천700만원, 영업이익 3억2천300만원, 당기순이익 3억6천600만원이다.
회사는 제조자개발방식(ODM) 사업 중심의 매출액 증가와 함께, 본느(상해)유한공사와 큐브릭코퍼레이션 등 종속회사의 실적 개선을 1분기 실적 성장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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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가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본느가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사진=본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15/inews24/20230515171548061pmbl.jpg)
본느의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43억3천700만원, 영업이익 3억2천300만원, 당기순이익 3억6천600만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9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제조자개발방식(ODM) 사업 중심의 매출액 증가와 함께, 본느(상해)유한공사와 큐브릭코퍼레이션 등 종속회사의 실적 개선을 1분기 실적 성장 배경으로 꼽았다.
본느 관계자는 "북미 화장품 시장의 빠른 정상화·신규 고객사 유입에 따라 매출이 증가 추세에 있다"며, "향후 신제품과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ODM 사업의 주력 시장인 미국과 유럽 내 수주 확대를 위해 다양한 영업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주 현황에 따라 2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분기보고서 공시에 따르면, 본느는 1분기 중 ODM 사업을 통해 한화 약 119억원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으며, 이는 오는 2분기 중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다. 회사는 주요 시장인 미국과 유럽 시장 내 현지 화장품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신제품 개발에 나서며 사업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임성기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시장 트렌드에 적극 대응해 지속 성장하는 모습 보이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jy100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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