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해인·임시완, 스코틀랜드 간다..술+여행 예능 론칭
이승훈 기자 2023. 5. 15. 14:32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배우 정해인, 임시완이 여행 예능으로 뭉친다.
15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정해인과 임시완은 15일 오후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스코틀랜드로 출국한다.
두 사람이 새롭게 론칭하는 예능 프로그램 제목은 '배우는 여행 중 : 88끼리 여행은 처음이지'(가제)로 올리브 '치킨로드', tvN '택시' 등을 연출한 오청 PD의 신작이다.
정해인과 임시완은 스코틀랜드 유명 위스키 양조장을 방문, 술과 여행이 결합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해인과 임시완은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두 사람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살 동갑내기 친구다. 특히 정해인, 임시완은 지금까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이 없었던 만큼 이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전에 없던 색다른 케미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정해인은 올해 하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D.P.' 시즌2에, 임시완은 9월 개봉하는 영화 '1947 보스톤'에 출연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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