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출신 임나영,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종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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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나영이 써브라임과 결별한다.
15일 써브라임은 "임나영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라며 "당사는 임나영과 신중한 논의를 하여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써브라임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임나영과 임나영을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임나영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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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임나영이 써브라임과 결별한다.
15일 써브라임은 "임나영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라며 "당사는 임나영과 신중한 논의를 하여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써브라임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임나영과 임나영을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임나영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나영은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유명세를 탔으며, 같은 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17년에는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으나 2019년 그룹이 해체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악의 꽃', '이미테이션'과 영화 '트웬티 해커' 등에 출연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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