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첼시와 계약 임박”…英 가디언 등 보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1·아르헨티나) 전 감독이 첼시와의 계약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가디언과 데일리메일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포체티노 전 감독은 첼시와의 추가 계약 협상 과정에서 구단의 제의에 동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1·아르헨티나) 전 감독이 첼시와의 계약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가디언과 데일리메일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포체티노 전 감독은 첼시와의 추가 계약 협상 과정에서 구단의 제의에 동의했다.
다만 프랭크 램파드(45·영국) 임시 감독이 이번 시즌까지 첼시를 지휘하기로 한 만큼, 계약이 성사되면 포체티노 전 감독은 시즌이 종료된 뒤 오는 6월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다.
포체티노 전 감독은 첼시와 계약을 마무리지으면 코칭 스태프 선임 및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선수 영입에 대해 구단과 논의할 전망이다.
한편 2009년 에스파뇰(스페인 라리가)에서 정식 감독 생활을 시작한 포체티노는 2013년 사우샘프턴(EPL)으로 부임해 2013~14시즌에 팀을 8위에 안착시키며 지휘력을 입증했다. 그 뒤 2014년 시즌부터는 토트넘을 맡아 2019년까지 팀을 이끌었다. 이 시기에 토트넘은 2016~17시즌 EPL 준우승,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018~19시즌 준우승 등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성적 부진을 이유로 2019년 11월 토트넘에서 경질된 이후에는 2021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리그앙)으로 부임해 1년간 팀을 이끌었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개월 시한부' 암투병 고백한 오은영의 대장암...원인과 예방법은? [건강+]
- “내 성별은 이제 여자” 女 탈의실도 맘대로 이용… 괜찮을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속도위반 1만9651번+신호위반 1236번… ‘과태료 전국 1위’는 얼마 낼까 [수민이가 궁금해요]
- '발열·오한·근육통' 감기 아니었네… 일주일만에 459명 당한 '이 병' 확산
- “그만하십시오, 딸과 3살 차이밖에 안납니다”…공군서 또 성폭력 의혹
- “효림아, 집 줄테니까 힘들면 이혼해”…김수미 며느리 사랑 ‘먹먹’
- ‘女스태프 성폭행’ 강지환, 항소심 판결 뒤집혔다…“前소속사에 35억 지급하라”
- 사랑 나눈 후 바로 이불 빨래…여친 결벽증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
- "오피스 남편이 어때서"…男동료와 술·영화 즐긴 아내 '당당'
- 예비신랑과 성관계 2번 만에 성병 감염…“지금도 손이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