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 의사 역할 첫 도전..명품 신스틸러 눈도장(‘닥터차정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닥터 차정숙'의 배우 송지호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송지호는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엄정화의 병원 생활을 도와주는 아들이자 신입 레지던트 1년 차 서정민 역으로 분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닥터 차정숙'의 '신 스틸러', 송지호의 활약상을 되짚어봤다.
그동안 해온 작품들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송지호가 '닥터 차정숙'의 서정민을 어떻게 그려나갈지 무척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닥터 차정숙’의 배우 송지호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송지호는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엄정화의 병원 생활을 도와주는 아들이자 신입 레지던트 1년 차 서정민 역으로 분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닥터 차정숙’의 ‘신 스틸러’, 송지호의 활약상을 되짚어봤다.
# 서툴지만 열정 가득! 레지던트 1년 차 ‘서정민’ 캐릭터 착붙!
방송국 예능 피디가 되고 싶었던 정민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의대에 진학, 레지던트 1년 차로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정민은 신입인 만큼 아직 일에 서툰 모습을 보이고, 미흡한 회진 준비로 인한 실수들과 허둥대는 면모가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업무는 서툴지만 열정 가득한 서정민 캐릭터에 착붙, 리얼함이 넘치는 송지호의 연기력이 보는 이들로부터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 효심 가득 사랑스러운 ‘아들’→댕댕미 넘치는 ‘연하 남친’까지 케미력 폭발!
송지호와 엄정화의 모자지간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정민은 엄마 차정숙(엄정화 분)과 함께 레지던트 1년 차 생활을 하는 중. 정숙의 끊임없는 업무 질문에 투덜거리지만 도와줄 건 도와주는 현실 아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빠 서인호(김병철 분)의 이중생활을 안 정민은 엄마가 이 사실을 알까 전전긍긍하며 비밀을 덮고자 가족회의까지 했다. 송지호는 엄마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효심 가득한 아들 서정민 캐릭터를 현실 연기로 제대로 표현해냈다.
연애력 폭발 송지호의 로맨스 케미도 빠질 수 없다. 선배 의사 전소라(조아람 분)와 사내 비밀연애를 하는 정민은 공적인 장소에서 소라에게 된통 혼이 나면서도 사적으로는 댕댕미 넘치는 애교 많은 연하 남친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 명품 ‘신 스틸러’ 눈도장 찍었다.
송지호는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와 tvN ‘비밀의 숲 시즌 1, 2’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OCN ‘신의 퀴즈 : 리부트’와 같은 굵직하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 아빠의 사채를 떠안는 아들, 판단력 좋은 강력팀 막내, 성과 좋은 마케팅 팀장, 전문 법의관 등 다양한 캐릭터에 착붙했다. 그동안 해온 작품들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송지호가 ‘닥터 차정숙’의 서정민을 어떻게 그려나갈지 무척 기대된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tvN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