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오세훈(엑소 세훈), 농구선수 고유로 변신

오세훈(엑소 세훈, 에스엠엔터테인먼트소속)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통해 진가를 입증하고있다.
오세훈은 OTT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에서 주인공 ‘고유’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매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하이틴 장르를 찰떡 소화하며, ‘기억 조작’을 불러일으키는 비주얼로 주연다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세훈은 하라고 농구팀의 에이스이자 농구 천재인 ‘고유’ 캐릭터 특징을 리얼하게 그려내기 위해 전문가들에게 여러 차례 농구 특훈을 받았으며, 특유의 슛 폼을 만들어 내려선수를 방불케 하는 연습 일정을 진행하는 열정을 보였다.
‘열여덟의 사랑과 우정’이 드라마 핵심 포인트인 만큼 상대 배우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세심하게 챙기며 팀워크를 다진 것은 물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현장 분위기까지 즐겁게 이끌어 ‘역대급 화기애애한 촬영장’이라는 평을 받았다.

더불어 신장 이식을 해줄 만큼 가족 같은 존재인 ‘고준희’(조준영분)와의 브로맨스가 돋보이는 장면들도 직접 의견을 내고 리허설에 적극참여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들고 있는 ‘대본 열공’ 모습이 자주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주연으로서 책임감 갖고 안팎으로 노력한 오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통해 어떤 빛나는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오세훈의 열연이 기대를 모으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은 절친 ‘고유’와 ‘고준희’가 전학생 ‘한소연’(장여빈)에게 동시에 반하며 벌어지는 하이틴 로맨스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2화씩 총 8화로 만나볼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조선의 사랑꾼’ 포지션 임재욱 깜짝 등장, 심현섭과 ‘절친 케미’
- 김재중 “정자 냉동 창피했다…1차례 폐기 아픔” (편스토랑)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성대모사의 신’ 안윤상, ‘개그콘서트’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