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포천시 '정원박람회 노하우 공유·정원산업 발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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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와 경기 포천시는 11일 순천만습지센터에서 정원박람회 노하우 공유와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순천시가 박람회를 두 차례 개최하면서 쌓은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두 기관은 상생발전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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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와 경기 포천시는 11일 순천만습지센터에서 정원박람회 노하우 공유와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순천시가 박람회를 두 차례 개최하면서 쌓은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두 기관은 상생발전 협력을 약속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을 보유한 순천시와 유네스코 한탄강세계지질공원의 포천시가 만나 생태도시 완성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업무협약을 맺어 기쁘다"며 "정원도시를 만들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경험 등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4월1일 개막한 순천정원박람회는 40일 만에 관람객 3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박람회는 10월31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등 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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