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흡연자 이지혜, ‘금연’이라더니 “떼려야 뗄 수 없네” 선언

김지윤 2023. 5. 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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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유쾌함을 뽐냈다.

이지혜는 작은 얼굴로 똑단발을 소화해 미모를 과시했다.

한껏 어려진 외모를 자랑한 이지혜는 청초한 매력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지혜는 벽에 붙은 '흡연 금지' 표지판을 보며 "또 금연이네. 떼려야 뗄 수 없는 금연 표지판"이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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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지혜 채널


[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 가수 이지혜가 유쾌함을 뽐냈다.

이지혜는 11일 “나 머리 잘랐는데 어때”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작은 얼굴로 똑단발을 소화해 미모를 과시했다. 한껏 어려진 외모를 자랑한 이지혜는 청초한 매력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지혜는 벽에 붙은 ‘흡연 금지’ 표지판을 보며 “또 금연이네. 떼려야 뗄 수 없는 금연 표지판”이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앞서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문재완에게 과거 흡연 사실과 함께 담배 취향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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