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여름철 대표 디저트 '롯데리아빙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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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여름철 대표 디저트 '롯데리아빙수'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1979년 업계 최초 여름 한정 디저트로 빙수 제품을 선보였으며, 매년 다양한 모습의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여름 메뉴 중 하나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빙수는 가장 고객 반응이 좋았던 정통적인 팥빙수를 토대로 출시한 제품으로 아는 맛의 무서움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며 "무더운 여름 날 롯데리아와 함께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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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롯데리아가 여름철 대표 디저트 '롯데리아빙수'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1979년 업계 최초 여름 한정 디저트로 빙수 제품을 선보였으며, 매년 다양한 모습의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여름 메뉴 중 하나다.
올해 출시한 롯데리아 빙수는 지난해 선보인 롯리빙수를 바탕으로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맛의 밸런스를 보완했다.
주재료인 팥과 아이스크림으로 단맛을 강조하고 후르츠칵테일과 딸기잼으로 상큼함을 더한 롯데리아빙수는 53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집·사무실·야외 등 어디서든 롯데리아빙수를 즐길 수 있도록 보냉팩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를 운영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빙수는 가장 고객 반응이 좋았던 정통적인 팥빙수를 토대로 출시한 제품으로 아는 맛의 무서움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며 "무더운 여름 날 롯데리아와 함께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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