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도 무역수지 적자로 시작…열흘간 수출 145억·수입 187억 달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 들어서도 수출이 크게 줄면서 무역수지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 145억 달러, 수입 18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10.1%(16억 2000만 달러) 줄었고 수입은 5.7%(11억 2000만 달러)가 감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대중 수출 전년 대비 15% 가량 감소
승용차·자동차 부품 수출 증가, 반도체는 감소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5월 들어서도 수출이 크게 줄면서 무역수지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 145억 달러, 수입 18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10.1%(16억 2000만 달러) 줄었고 수입은 5.7%(11억 2000만 달러)가 감소했다.
올 연간 수출누계는 2154억 달러, 수입누계는 2448억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수출은 12.9%(319억 3000만 달러), 수입은 5.1%(130억 6000만 달러)가 각 감소했다.
이로 이달 무역수지는 41억 6900만 달러 적자를, 연간 누계는 294억 1200만 달러 적자를 기록 중이다.
이달 열흘간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승용차(125.8%), 자동차 부품(7.8%), 무선통신기기(1.2%) 등은 증가한 반면 반도체(29.4%), 석유제품(40.1%), 정밀기기(10.1%) 등은 감소했다.
주요 교역국 중 미국(8.9%), 유럽연합(11.5%) 등으로의 수출은 늘었지만 중국(14.7%), 베트남(9.0%), 일본(4.5%) 등으로는 감소했다.
수입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가스(23.5%), 기계류(35.1%) 등은 증가했고 원유(17.3%), 반도체(6.1%), 석탄(1.5%) 등은 감소했다.
또 유럽연합(19.4%), 호주(8.3%) 등에서의 수입은 늘었고 중국(5.1%), 미국(3.7%), 사우디아라비아(44.8%) 등에서는 감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박당한 채 강제 흡입"…'마약 양성' 김나정, 피해자 주장(종합)
- 성시경 "13년 전 조여정 처음 만나 키스신…조여정 그때 그대로"
- "하루만에 7억 빼돌려"…김병만 이혼전말 공개
- 이성은 "임신 후 주선자와 바람난 남편…외도만 4번"
- 이다해♥세븐, 한숨 쉬고 휴대폰만…무슨 일?
- 前티아라 류화영, 12년 만에 '샴푸갑질' 루머 해명…"왕따 살인과 진배없다"
- 박장범 KBS 사장 후보 "'조그마한 파우치'라고 하지 않고 '파우치'라고 해"
- "사진 찍으려고 줄섰다"…송혜교 닮은 꼴 中 여성 조종사 미모 보니
- "공개연애만 5번" 이동건, '의자왕'이라 불리는 이유
- 167㎝ 조세호, 175㎝ ♥아내와 신혼생활 "집에서 까치발 들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