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양세찬 차태현, 치과 동기…의사한테 우승 선언 폭로(공치리5)[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5. 1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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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강호동의 우승 선언을 폭로했다.

5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에서는 결승 진출을 위한 돼양팀(강호동, 양세찬)과 용용팀(차태현, 홍경민)의 결전이 그려졌다.

이에 양세찬은 "나도 그 치과에 다닌다. 너네가 우승한다며? 그러시더라"라고, 홍경민은 "나도 다닌다. 나를 진료하다 말고 "강호동 씨가 자기가 우승한다던데" 라고 하시더라"라며 폭로에 말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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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차태현이 강호동의 우승 선언을 폭로했다.

5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에서는 결승 진출을 위한 돼양팀(강호동, 양세찬)과 용용팀(차태현, 홍경민)의 결전이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은 "돼양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 잖아요"라고 하더니 "치과에 갔는데 나도 그 치과를 다닌다. 치과 원장님에게 자기가 우승한다고. 그러고 다녔다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이에 양세찬은 "나도 그 치과에 다닌다. 너네가 우승한다며? 그러시더라"라고, 홍경민은 "나도 다닌다. 나를 진료하다 말고 "강호동 씨가 자기가 우승한다던데" 라고 하시더라"라며 폭로에 말을 거들었다.

강호동은 "이제 그 치과는 끝이야"라고 반응했다.

한편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급 승부사들의 여정을 그린다.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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