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씨름 선수 시절, 대진표 안 봐…어차피 목표는 우승”(공치리5)[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5. 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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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4강전을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5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에서는 결승 진출을 위한 돼양팀(강호동, 양세찬)과 용용팀(차태현, 홍경민)의 결전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경기 전 "벌써 떨지마"라고 하면서도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강호동은 이내 "미쳤나봐"라며 긴장해서 아무 말을 하는 자신을 언급,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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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강호동이 4강전을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5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에서는 결승 진출을 위한 돼양팀(강호동, 양세찬)과 용용팀(차태현, 홍경민)의 결전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경기 전 "벌써 떨지마"라고 하면서도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어 그는 "좀 꼴 보기 싫은 이야기인데. 예전에 씨름 시합할 때 대진표를 보지 않았어. 어차피 목표는 우승이니까"라고 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이내 "미쳤나봐"라며 긴장해서 아무 말을 하는 자신을 언급, 웃음을 더했다.

한편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급 승부사들의 여정을 그린다.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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