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도권 지바현서 규모 5.4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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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도권 지바현에서 11일 오전 4시16분께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방송이 보도했다.
진원지는 지바현 남쪽 46㎞ 지점이며 진원까지의 깊이는 40㎞로 추정되고 있다.
같은 현 군즈시에서는 5약, 현내 다수 지역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弱)·진도5강(强)·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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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일본 수도권 지바현에서 11일 오전 4시16분께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방송이 보도했다.
진원지는 지바현 남쪽 46㎞ 지점이며 진원까지의 깊이는 40㎞로 추정되고 있다.
지바현 기사라즈시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같은 현 군즈시에서는 5약, 현내 다수 지역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弱)·진도5강(强)·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NHK방송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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