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3' 19세 아내 "22세 남편, 애 낳으니 돌변"[★밤TView][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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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3' 18세에 엄마가 된 고딩엄마가 출산 후 변한 남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3'에는 만 18세에 엄마가 되어 현재 15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유리와 남편 박재욱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오빠의 태도가 바뀌었다. 우리는 그냥 대화가 아예 안 된다. (남편이) 임신하고 출산한 후부터 계속해서 무심하다"고 털어놨다.
박재욱은 이유리가 출산한 후 지낸 산후조리원에도 안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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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3'에는 만 18세에 엄마가 되어 현재 15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유리와 남편 박재욱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오빠의 태도가 바뀌었다. 우리는 그냥 대화가 아예 안 된다. (남편이) 임신하고 출산한 후부터 계속해서 무심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19세 이유리, 22세 박재욱 부부의 임신 후 모습이 담긴 재연 영상이 공개됐다. 재연 영상 속 이유리는 시아버지에게 "오빠(남편)가 요즘 좀 이상하다.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휴대전화만 보고 친구들 만나러 가면 여전히 연락도 잘 안 된다. 저한테 좀 무관심한 것 같다"고 고민을 상담했다.

박재욱은 이유리가 출산한 후 지낸 산후조리원에도 안 갔다고. 이에 대해 박재욱은 "새벽에도 일 나가야 해서 피곤하다. 그리고 산후조리원에 가긴 하지 않았냐"고 항변했다.
하지만 이유리는 "나 안 보고 싶냐. 첫 날 입실할 때 한 번 오지 않았냐. 내가 오라고 사정사정해도 오지도 않고, 와도 내가 잘 때 와선 아기 얼굴만 보고 가지 않았냐"고 지적했다.
이어 "내가 어린 나이에 애 낳고 혼자 이러고 있는 게 안쓰럽지도 않냐"고 사랑을 갈구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미선은 "이런 거 보면 연애할 때 너무 잘한 거다. 임신했을 땐 들떴으면서 갑자기 이렇게 바뀔 수 있는 거냐. 일이 힘든 모든 사람이 아내에게 무관심 하지는 않다"고 결혼 후 달라진 박재욱의 태도를 꼬집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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