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현충일 국가유공자(유족) 대상 현충원 왕복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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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현충일인 6월 6일, 수원시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이용할 수 있는 서울·대전 현충원 왕복버스를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원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국가유공자 유족(동반가족 포함 3인 이내)에게 국립 서울·대전 현충원을 왕복 운행하는 버스와 도시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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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국가유공자 유족(동반가족 포함 3인 이내)에게 국립 서울·대전 현충원을 왕복 운행하는 버스와 도시락을 지원한다. 대형버스 15대(약 600명)를 운영한다.
수원시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호자 2인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많은 대상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보호자는 1인만 신청할 것을 권고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병이 있으면 이용할 수 없다.
구별 대전 현충원 80명, 서울 현충원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건강상 이유로 방문이 어려우면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는 선정된 대상자에게 25일 문자메시지로 알리고, 6월 5일에 버스 이용 안내 문자를 전송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누리며 살고 있다"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현충원에 다녀오시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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