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서 2600여명 퍼레이드…파워풀페스티벌 13~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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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오는 13∼14일 대구 중구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는 48시간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퍼레이드, 거리문화제, 시민문화제,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3일 0시부터 15일 오전 5시까지 서성네거리∼공평네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도시철도 배차 간격 단축, 버스 노선 연장 운행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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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전국 최대 규모의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오는 13∼14일 대구 중구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신난DAY(데이), 힘난DA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이튿날 개막한다.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는 48시간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퍼레이드, 거리문화제, 시민문화제,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인 퍼레이드에는 8개국 82개팀, 26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리 퍼레이드로, 경연 퍼레이드와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비경연 퍼레이드로 나눠 진행된다.
김동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이 만들고 즐기는 진정한 시민 주도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대구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축제와 관련 특별교통 대책을 세웠다.
13일 0시부터 15일 오전 5시까지 서성네거리∼공평네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도시철도 배차 간격 단축, 버스 노선 연장 운행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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