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尹대통령, 현충원 참배...방명록엔 ‘위대한 국민과 자유와 혁신의 나라 만들겠다’

김문관 기자 2023. 5. 10. 1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취임 1주년을 맞아 윤석열 정부 주요 인사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윤 대통령에는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과 함께 자유와 혁신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취지의 글을 적었다.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과 함께 자유와 혁신의 나라 세계 평화와 번영에 책임 있게 기여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오전 국무위원 및 여당 지도부, 참모들과 참배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취임 1주년을 맞아 윤석열 정부 주요 인사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윤 대통령에는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과 함께 자유와 혁신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취지의 글을 적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 출범 1주년인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헌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 배석하는 국무위원 22명,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유상범 수석대변인, 구자근 당대표비서실장과 함께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국정기획수석·정무수석·시민사회수석·홍보수석·경제수석·사회수석·국가안보실 1·2차장 등이 함께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 출범 1주년인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 /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과 함께 자유와 혁신의 나라 세계 평화와 번영에 책임 있게 기여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적었다.

참배는 현충탑 참배, 헌화, 분향, 순국선열·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윤 대통령은 이후 김기현 대표와 악수하고 자리를 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