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장애인 대상 궁궐 맞춤형 관람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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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4대궁에 장애인에 맞춘 관람환경을 조성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0일 서울관광재단과 궁궐의 장애인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 체결한다"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시각장애인들이 궁궐을 관람할 때 상세한 묘사와 방향, 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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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은 4대궁에 장애인에 맞춘 관람환경을 조성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0일 서울관광재단과 궁궐의 장애인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 체결한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신규관광경로 개발, 범용 관광 전문인력 양성 및 파견을 위한 협업, 공동의제로 채택하는 관광사업의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궁능유적본부는 서울관광재단이 양성한 장애인 전문 해설사를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의 시각장애인 대상 안내해설프로그램에 투입한다.
궁능유적본부는 시각장애인들이 궁궐을 관람할 때 상세한 묘사와 방향, 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양 기관이 장기적으로는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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