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8연패…이한솔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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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8연패를 달성했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9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에서 인천도시공사를 27-26으로 이겼다.
지난해 11월 개막한 올해 핸드볼 코리아리그는 남자부 두산, 여자부 삼척시청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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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새 시즌 프로 출범 추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두산이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8연패를 달성했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9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에서 인천도시공사를 27-26으로 이겼다.
1차전을 승부던지기 끝 패한 두산은 7일 2차전을 잡은 데 이어 최종 3차전까지 승리하며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정규리그에 이은 통합 우승.
이로써 두산은 2015시즌부터 8시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두산은 2011년 출범한 코리아리그에서 2014시즌(웰컴론코로사 우승)을 제외하고 12시즌 중 11차례나 우승했다.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는 3경기에서 21골을 몰아넣은 이한솔(두산)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11월 개막한 올해 핸드볼 코리아리그는 남자부 두산, 여자부 삼척시청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핸드볼은 다가오는 2023-2024시즌 프로 리그 출범을 추진 중이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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