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깜짝 실적’…1분기 매출 5387억원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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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았다.
9일 크래프톤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5387억원, 영업이익이 283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올해 1분기 플랫폼별 매출액은 PC 1785억원, 모바일 3482억원, 콘솔 72억원, 기타 매출 48억원으로 집계됐다.
증권 업계에서는 크래프톤이 1분기 매출 4896억원, 영업이익 2127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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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크래프톤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았다. 배틀그라운드(PUBG) PC판 매출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
9일 크래프톤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5387억원, 영업이익이 283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 증가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은 10.1% 감소한 규모다. 당기순이익은 26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다.
올해 1분기 플랫폼별 매출액은 PC 1785억원, 모바일 3482억원, 콘솔 72억원, 기타 매출 48억원으로 집계됐다. 크래프톤은 “모바일 게임 성수기 효과로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이 크게 늘었고, PUBG PC판이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영업비용은 25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 인건비가 10008억 원으로 전체 영업비용의 39.4%를 차지했다. 지급수수료 616억원, 앱 수수료 및 매출원가 467억원, 기타 비용 314억원, 주식 보상 비용 100억원, 마케팅비 51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1분기 매출 전망치를 웃돌았다. 증권 업계에서는 크래프톤이 1분기 매출 4896억원, 영업이익 2127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dod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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