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장애인기능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소홀함 없이 잘 챙기겠다"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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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9일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종합우승과 7연패를 달성한 선수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7년 연속 기능올림픽에서 종합우승의 쾌거를, 위업을 이룬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가 됐다는 성취고, 더 큰 성취는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목표를 정해놓고 도전을 했다는 사실이다. 존경스럽고 대견하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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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종합우승과 7연패를 달성한 선수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7년 연속 기능올림픽에서 종합우승의 쾌거를, 위업을 이룬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가 됐다는 성취고, 더 큰 성취는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목표를 정해놓고 도전을 했다는 사실이다. 존경스럽고 대견하다"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무엇을 추구할 것이냐는 것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목표를 잡을 수 있고,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기 위해 여러분에 대한 지원과 교육이 필요한 것"이라며 "국가가 그런 부분에 대해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더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선수 31명, 기술위원 31명, 오성철 기술대표, 이태규 심사장, 선수단장을 맡은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수어통역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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