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자기관리 하란 반응,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걱정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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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살이 빠져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는 농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싸이는 '흠뻑쇼'의 관객들이 싸이의 살 빠진 모습에 대해 '(살을 찌우는) 자기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반응에 대해 "콘셉트가 잘 잡힌 가수가 됐다"며 웃었다.
'싸이 흠뻑쇼 2022'는 진정 즐길 줄 아는 최고의 아티스트 싸이와, 미치도록 놀고 싶은 35만 명의 관객이 만들어낸 2022년 흠뻑쇼의 최고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 콘서트 라이브 필름으로, 지난 3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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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싸이가 살이 빠져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는 농담에 대해 언급했다.
싸이는 9일 오후 디즈니+(플러스) 공연 실황 영화 '싸이 흠뻑쇼 2022'와 관련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싸이는 '흠뻑쇼'의 관객들이 싸이의 살 빠진 모습에 대해 '(살을 찌우는) 자기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반응에 대해 "콘셉트가 잘 잡힌 가수가 됐다"며 웃었다.
그는 이어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걱정하더라"며 "사실 어느 절정 (몸무게)에 비하면 빠지긴 했는데, 절정에서 비주얼이 대단했나 보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저는 이 내용이 기사로 나올 때 너무 웃기다"며 "그래도 한 가지 자랑스러운 지점은 현재 한국에 활동 중인 가수 중 통통한 사람들 중에선 인기가 가장 많은 것 같다,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싸이 흠뻑쇼 2022'는 진정 즐길 줄 아는 최고의 아티스트 싸이와, 미치도록 놀고 싶은 35만 명의 관객이 만들어낸 2022년 흠뻑쇼의 최고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 콘서트 라이브 필름으로, 지난 3일 공개됐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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