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가습기살균제 보고서 든 환경단체

김민지 기자 2023. 5. 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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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국의 다국적기업 옥시레킷벤키저의 가습기살균제 사건 피해자들과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옥시 한국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들에 대한 피해보상과 참사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고 방성훈 씨가 12년 간 투병한 끝에 향년 65세로 사망했다. 그는 1815번째 가습기살균제 사망자이다. 2023.5.9/뉴스1

ki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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