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대통령 “5월 16일부터 6년 만에 다시 민방위 훈련 실시”

김문관 기자 입력 2023. 5. 9. 10:19 수정 2023. 5. 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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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9일 "오는 5월 16일 6년 만에 다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그간 가짜 평화에 기댄 안보관으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은 생중계됐다.

윤 대통령은 "국민 스스로를 지키는 민방위 훈련을 제대로 해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실제상황에서 국민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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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국무회의 모두발언 생중계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오는 5월 16일 6년 만에 다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그간 가짜 평화에 기댄 안보관으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은 생중계됐다.

윤 대통령은 “국민 스스로를 지키는 민방위 훈련을 제대로 해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실제상황에서 국민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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