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철도 조기착공·도시재생 지원 건의

이시명 2023. 5. 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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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신영재(사진) 군수는 8일 국토교통부를 방문, 어명소 국토부 제2차관을 만나 '용문~홍천 철도 조기 착공'과 홍천과 춘천을 잇는 '국도 5호선 4차선 확장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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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군수, 국토부·철도공단 방문

홍천군이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신영재(사진) 군수는 8일 국토교통부를 방문, 어명소 국토부 제2차관을 만나 ‘용문~홍천 철도 조기 착공’과 홍천과 춘천을 잇는 ‘국도 5호선 4차선 확장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신 군수는 국가철도공단을 잇따라 방문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에 최적의 노선이 결정되도록 건의하는 등 철도 조기 착공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국토도시실 지역정책과, 환경부 폐자원에너지과, 산림청 목재산업과 등을 찾아 △원도심 일원 특화재생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미이용 산림 자원화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선정과 국비 지원을 제안했다.

이에 앞서 신 군수는 국회 및 정부와 적극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지역현안인 홍천 괸돌지구가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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