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어린이날 연휴기간 변사 사건 잇따라 발생

이영균 2023. 5. 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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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지역에서 어린이날 등 황금연휴기간 동안 변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8일 포항북부경찰서와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49분쯤 포항시 북구 한 고층 아파트 화단에 50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고,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48분쯤 남구 해도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60대 B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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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지역에서 어린이날 등 황금연휴기간 동안 변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8일 포항북부경찰서와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49분쯤 포항시 북구 한 고층 아파트 화단에 50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A씨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고,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48분쯤 남구 해도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60대 B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B씨는 평소 지병으로 투병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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