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박상민·SG워너비' 숲속열린음악회 개최

정재익 기자 2023. 5. 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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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과 SG워너비의 초청 공연이 대구시 서구에서 펼쳐진다.

8일 서구문화회관에 따르면 오는 오는 13일과 20일 오후 6시께 서구 이현공원에서 '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이 개최된다.

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은 매년 5월 발라드, 포크, 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유명 뮤지션이 무대에 올랐다.

황영희 서구문화회관장은 "신록의 계절이 이어지는 이현공원 축제에서 힐링과 낭만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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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 포스터. (사진=대구시 서구 제공) 2023.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가수 박상민과 SG워너비의 초청 공연이 대구시 서구에서 펼쳐진다.

8일 서구문화회관에 따르면 오는 오는 13일과 20일 오후 6시께 서구 이현공원에서 '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이 개최된다.

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은 매년 5월 발라드, 포크, 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유명 뮤지션이 무대에 올랐다. 지난 2년간 백지영, 에일리, 김태우, 육중완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등 뮤지션이 함께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가수 박상민은 13일 9인조로 구성된 전속밴드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연다. 해바라기, 슬램덩크, 청바지 아가씨, 무기여 잘 있거라 등 대표곡을 들려준다. 발라드 계의 떠오르는 스타 김희우도 출연한다.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SG워너비는 20일 내 사람, 가슴 뛰도록, Timeless 등 대표적인 발라드 명곡으로 감동의 무대를 전한다.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대구시 전문예술단체 인칸토솔리스트앙상블의 공연도 만날 수 있다.

황영희 서구문화회관장은 "신록의 계절이 이어지는 이현공원 축제에서 힐링과 낭만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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