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소식] 어버이날 장한 어버이·효행 시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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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는 8일 노인복지관 신관 4층 토리홀에서 신계용 시장과 어르신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또 ▲노인복지 기여 단체 수상단체로는 5단지 경로당과 과천시 약사회, 새마을 부녀회가 차지했다.
경기 과천시는 최근 시청 대강당에서 송외동 행정안전부 국회 과장을 초청해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했다고 8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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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는 8일 노인복지관 신관 4층 토리홀에서 신계용 시장과 어르신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장한 어버이, 효행자, 노인복지 기여자 및 단체에 대한 시상과 함께 ‘효’와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효행 부분은 고영욱씨(69세, 부림동)가 ▲장한 어버이 부분은 정정희(74세, 문원동)·이정순(77세, 중앙동)·이한성(76세, 부림동)·강향순(80세, 주암동)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 ▲노인복지 기여 단체 수상단체로는 5단지 경로당과 과천시 약사회, 새마을 부녀회가 차지했다. ▲노인복지 기여자로는 과천시 노인복지관에 근무하는 김근희씨와 천웅임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별 공연으로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어머님 은혜’ 합창 공연을 선보였으며, ㈜현진시닝의 후원으로 ‘장수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됐다.
◇송외동 행안부 국회 과장 초청 특강
경기 과천시는 최근 시청 대강당에서 송외동 행정안전부 국회 과장을 초청해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했다고 8일 전했다.
송 과장은 ‘꿈을 담다. 열정으로’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과 공직자로서의 자기 발전 추구, 업무와 삶에 임하는 태도 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공직자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끝없는 열정으로 살아야 하며, 일·조직·국민을 위한 뜨거운 헌신으로 살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90년 과천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송 과장은 2000년 행정자치부로 자리를 옮겨 중앙공무원교육원, 중앙인사위원회 등을 거쳐 현재 행안부 기획조정실 국회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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