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400여명 이민자의 이름
윤태현 2023. 5. 8. 15:00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8일 오후 인천시 중구 한국이민사박물관에 1903∼1905년 태평양을 건너간 우리나라 이민자 7천400여명의 이름이 새겨진 현판이 설치돼 있다. 외교부는 "오는 6월 5일 신설되는 재외동포청의 소재지와 관련해서 본청을 인천에, 통합민원실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서울 광화문에 두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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