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영국 대관식 '보검' 전달 여성 화제‥보수당 의원
김준상 아나운서 2023. 5. 8. 07:01
[뉴스투데이]
이번 찰스 3세 영국 국왕 대관식에서, 국왕만큼이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물이 있습니다.
영국 역사상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국왕에게 보검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은 '페니 모돈트' 보수당 하원 원내대표가 그 주인공인데요.
대관식이 열리는 내내 1시간 넘도록, 무게 3.6킬로그램에 달하는 보검을 흔들림 없는 자세로 꼿꼿이 들고 서 있어 언론과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책임감과 지구력이 대단하다며, 모돈트 의장을 올림픽에 출전시키자는 의견이 나올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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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81313_362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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