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대구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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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가 대구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연구개발 특구 내에 기술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 아이템을 검증해 유망 기술 창업자 및 연구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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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경일대학교가 대구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 선정됐다.
경일대는 2023년 대구특구 이노폴리스캠퍼’ 사업 운영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연구개발 특구 내에 기술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 아이템을 검증해 유망 기술 창업자 및 연구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직전 사업에서 2년간 51건의 창업을 지원한 경일대는 지난 사업의 노하우를 살려 예비 창업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검증 과정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우수 창업 전문가와 멘토링 진행, 우수 예비창업자 창업 자금 지원, 연구 기업 설립 지원 등에 나선다.
경일대 권성근 산학협력 단장은 "그동안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및 창업지원에 관련된 각종 사업을 수행해 온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와 협력해 우리 지역의 우수 기술을 사업화하고 벤처창업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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