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열, 망가진 車 사이드미러 노란 테이프로 칭칭 “1년째 안 고쳐”(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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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권정열이 남다른 차를 공개했다.
일상 영상에서 권정열은 검은색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권정열은 "이게 민망한게 뚜껑이 떨어져서 투명 테이프로 감았다. 근데 세차를 하고 나니까 테이프 색이 바뀌었다. 그게 참 민망했다"고 고백, 스튜디오에서는 "테이프를 바꿔주신 거냐"는 놀라움이 터져 나왔다.
또 양세형이 먼지 가득한 권정열의 차를 보면서 "보통 방송한다고 하면 세차를 하는데"라고 하자 권정열은 민망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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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참시' 권정열이 남다른 차를 공개했다.
5월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게스트로 10cm 권정열이 출연했다.
이날 권정열의 매니저들은 "너무 뭘 안 한다. 움직이지 않고 매일 같은 곳에 있다. 스케줄 이동을 제외하고는 작업실 한 곳에만 있다"고 제보했다.
일상 영상에서 권정열은 검은색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이드미러가 고장 난 채 노란색 테이프로 감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매니저들은 "사고가 났다기보다 부딪힌 거다. 고치라고 이야기하면 형이 "굳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1년 넘게 타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권정열은 "이게 민망한게 뚜껑이 떨어져서 투명 테이프로 감았다. 근데 세차를 하고 나니까 테이프 색이 바뀌었다. 그게 참 민망했다"고 고백, 스튜디오에서는 "테이프를 바꿔주신 거냐"는 놀라움이 터져 나왔다.
또 양세형이 먼지 가득한 권정열의 차를 보면서 "보통 방송한다고 하면 세차를 하는데"라고 하자 권정열은 민망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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