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화장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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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연중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 사정에 밝은 감시단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 등을 살피고, 민간시설 관리인 등에게 점검장비를 대여하는 사업을 알린다.
이들은 양성평등 이해, 감시단의 역할 및 임무 등을 숙지하고 불법 촬영 탐지 장비 사용법, 현장 체험 등을 교육 받았다.
시민감시단은 경찰서, 여성단체 등과 합동점검을 하고 불법 촬영 인식개선 캠페인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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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연중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 사정에 밝은 감시단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 등을 살피고, 민간시설 관리인 등에게 점검장비를 대여하는 사업을 알린다.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도 한다.
광명시는 지난달 불법 촬영 예방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 13명을 공개 모집했다. 이달 3일 발대식을 하고 시청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들은 양성평등 이해, 감시단의 역할 및 임무 등을 숙지하고 불법 촬영 탐지 장비 사용법, 현장 체험 등을 교육 받았다.
시민감시단은 경찰서, 여성단체 등과 합동점검을 하고 불법 촬영 인식개선 캠페인도 벌인다.
광명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무인 안심 택배보관함, 여성 위생용품 지원 등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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