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대전·창원·부산 경기, 우천 취소(종합2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에 내린 비의 영향으로 어린이날인 5일에 이어 6일에도 프로야구는 한 경기만 열리게 됐다.
먼저 오후 2시 열릴 잠실 경기의 취소가 결정됐고, 이어 오후 5시 펼쳐질 대전과 창원, 사직 경기도 정상적으로 경기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에 순연됐다.
잠실과 대전, 창원, 사직 경기는 5일에 이어 이틀 연속 취소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전국에 내린 비의 영향으로 어린이날인 5일에 이어 6일에도 프로야구는 한 경기만 열리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잠실 LG 트윈스-두산 베어스전과 대전 KT 위즈-한화 이글스전, 창원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전, 사직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전이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먼저 오후 2시 열릴 잠실 경기의 취소가 결정됐고, 이어 오후 5시 펼쳐질 대전과 창원, 사직 경기도 정상적으로 경기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에 순연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만 치러진다.
잠실과 대전, 창원, 사직 경기는 5일에 이어 이틀 연속 취소됐다.
한편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3세와 2년 동거, 34회 성관계한 유명 유튜버…아내 폭행·신체 촬영 '입건'
- "남편이 몰래 호적 올린 혼외자, 아내 재산 상속 받을 수도" 가족들 발칵
- "성관계 안한지 몇년"…전현무, 결혼 관련 숏폼 알고리즘 들통
- 아내·두 아들 살해한 가장, 사형 구형하자 "다들 수고 많다" 검사 격려
- '양육비 논란' 송종국, 캐나다 이민 가나…"영주권 취득, 축구 사업 예정"
- "비싼 차 타면서 구질구질"…주차비 아끼려 '종이 번호판' 붙인 외제차
- 13세와 2년 동거, 34회 성관계한 유명 유튜버…아내 폭행·신체 촬영 '입건'
- "불판 닦는 용 아니냐" 비계 오겹살 항의했다고 진상 취급…"사장, 당당하더라"
- '이나은 옹호 사과' 곽튜브, 핼쑥해진 외모 자폭 "다른 이유 때문"
- 실종됐다는 5세 아동, 알고 보니 진돗개 숭배 사이비 단체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