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빈 방미 선물 공개…"전례없는 환대와 예우"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이 6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지난달 국빈 방미 중 미국 측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윤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에서 받은 선물은 과거 우리 정상들이 받은 장식품, 기념품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특별하다"며 "이는 미 행정부가 보여준 최고의 환대와 예우, 배려, 성의"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국빈만찬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돈 맥클린 친필 서명이 담긴 기타.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1008ikix.jpg)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대통령실이 6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지난달 국빈 방미 중 미국 측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윤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에서 받은 선물은 과거 우리 정상들이 받은 장식품, 기념품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특별하다"며 "이는 미 행정부가 보여준 최고의 환대와 예우, 배려, 성의"라고 밝혔다.
국빈 선물인 소형 탁자는 백악관에서 사용된 목재를 재활용해 백악관 방문의 여운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했고, 함께 전달한 화병에는 양국 국화인 무궁화와 장미를 종이꽃으로 만들어 담았는데 이는 시들지 않는 한미 간 영원한 우정을 상징한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해리스 부통령 내외는 미국 문화와 어우러지는 한식 조리 책자와 주방용품을, 블링컨 국무장관은 퀸과 돈 맥클린의 레코드 판으로 서울과 워싱턴 전경을 형상화한 액자 등을 선물했다.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친교 일정시 바이든 대통령 내외로부터 받은 소형탁자.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1317nqao.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친교 일정시 바이든 대통령 내외로부터 받은 화병 및 무궁화 종이꽃.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1440tfbe.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친교 일정시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빈티지 야구 물품 액자.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1558fife.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국빈만찬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돈 맥클린 친필 서명이 담긴 기타.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1688drgb.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해리스 미국 부통령 부부로부터 받은 주방 용품 세트.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1969yuke.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블링컨 미 국무장관으로부터 받은 레코드판 조각 액자.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2303oghd.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블링컨 미 국무장관으로부터 받은 반려견 산책줄.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2571hfsn.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바이든 미 대통령 부부로부터 받은 국빈방문 기념 사진첩.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2674rdxa.jpg)
![[서울=뉴시스] 지난달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외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실이 6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친교 일정시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빈티지 야구 물품 액자.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2884pquu.jpg)
![[워싱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백악관 관저를 방문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와 선물 교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4.26. photo1006@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06/newsis/20230506123953063swgf.jpg)
☞공감언론 뉴시스 photo100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리지 맥과이어' 로버트 캐러딘, 조울증 투병 끝 사망
- 민희진, 25일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설명"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