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8년 만에 어린이날 전 좌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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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8년 만에 어린이날 매진을 기록했다.
키움은 "오후 2시50분에 1만6000석 전석 매진됐다. 평소보다 현장 판매분이 많았다"고 밝혔다.
키움의 어린이날 매진은 8년 만이다.
하지만 고척돔으로 홈구장을 옮긴 후 한 차례도 어린이날 매진을 달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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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구단 역대 5번째 어린이날 매진
고척돔서는 첫 어린이날 매진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8년 만에 어린이날 매진을 기록했다.
키움은 5일 오후 2시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SSG 랜더스와 대결하고 있다.
이날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고척돔을 제외한 4개 구장의 경기는 열리지 못했다.
키움은 "오후 2시50분에 1만6000석 전석 매진됐다. 평소보다 현장 판매분이 많았다"고 밝혔다.
키움의 어린이날 매진은 8년 만이다. 구단 역대 5번째(2021년 제외) 어린이날 매진을 달성한 것이다.
지난 2009, 2011, 2013년, 2015년 목동구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홈경기는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하지만 고척돔으로 홈구장을 옮긴 후 한 차례도 어린이날 매진을 달성하지 못했다.
2021년 매진을 달성했지만, 당시 관중석은 1674석(코로나19로 인해 전체좌석 10% 관중입장 허용)밖에 채우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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