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멕 라이언, 성형수술 의혹…달라진 외모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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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멕 라이언(Meg Ryan)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5월 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멕 라이언은 3일 미국 링컨센터에서 열린 'Still: A Michael J. Fox Movie'(마이클 J. 폭스: 여전히, 그리고 언제나) 시사 행사에 참석했다.
페이지식스는 멕 라이언이 6개월여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으나 알아보기 힘든 외모 변화로 팬들의 놀라움과 걱정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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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국 배우 멕 라이언(Meg Ryan)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5월 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멕 라이언은 3일 미국 링컨센터에서 열린 'Still: A Michael J. Fox Movie'(마이클 J. 폭스: 여전히, 그리고 언제나) 시사 행사에 참석했다.
'Still: A Michael J. Fox Movie'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배우 마이클 J. 폭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멕 라이언은 마이클 J. 폭스와 절친한 친구 사이로,
페이지식스는 멕 라이언이 6개월여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으나 알아보기 힘든 외모 변화로 팬들의 놀라움과 걱정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일부 팬들이 "멕 라이언이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건가", "이게 멕 라이언의 현재인가" 등 글을 SNS에 남겼다는 것. 현지 평론가들은 멕 라이언의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반면 다른 팬들은 "모든 사람들은 나이가 든다"며 멕 라이언의 외모 변화나 성형수술 여부 등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지양해 달라고 호소했다.
1961년 생인 멕 라이언은 올해 62세다. 1981년 영화 '여인의 계단'으로 데뷔한 이래 출중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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