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린이는 커서 대상 배우가 됩니다 [Oh!쎈 레터①]
[OSEN=장우영 기자] 어린이날이 밝았다. 스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땠을까. 끼 많았던 스타들의 어린 시절로 함께 떠나보자.

▲ 박은빈x유승호
아역배우부터 시작해 다수의 작품에서 만난 박은빈과 유승호. 그 모습 그대로 자란 '잘 자란 아역배우의 표본'으로 불리고 있다. 박은빈은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눈물을 쏟았다. 유승호는 웨이브 오리지널 '거래'로 돌아온다.

▲ 이종석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분'을 언급하고 열애를 알린 이종석의 어린 시절. 눈매와 입꼬리가 지금 모습 그대로다. 똘망똘망한 저 어린이가 '대상 배우'가 될 줄 알았을까.

▲ 송중기
사과머리를 한 배우 송중기의 어린 시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패션부터 남다른 송중기의 어린 시절. 그는 자라서 '대상 배우'는 물론 시청률 20%를 넘는 작품들의 주인공이 됐다.

▲ 송혜교
모태 미녀로 알려진 송혜교의 어린 시절은 역시 화보와 같은 분위기다. 강아지를 안고 윙크를 하고 있는 송혜교는 이 때부터 연예인의 끼를 보인 게 아닐까. '더 글로리'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그는 차기작으로 '자백의 대가'에 출연한다.

▲ 수지
미모 성수기를 달리고 있는 수지 역시 어린 시절부터 예쁨 그 자체였다. 장난끼 넘치는 모습의 어린 시절을 거친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를 거쳐 배우로 활동 중이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두나'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 현빈
어린 시절부터 '현빈' 그 자체인 현빈. 늠름하고 다부진 자태 그대로 자라 손예진의 남편이 됐다. 현재 달콤한 신혼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

▲ 손예진
모태미녀 클래스를 제대로 보여주는 게 바로 손예진이다. 어떤 자리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 손예진은 지난해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어느덧 '아들맘'이 됐다.

▲ 윤아
'걸그룹 센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윤아는 어린 시절부터 센터가 가장 잘 어울렸다. 예쁨에 귀여움까지 장착한 윤아. 그대로 자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 센터이자 배우로 활약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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